집현담集賢膽
집현담集賢膽
구독자 7

0개의 댓글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 포스트

[오콤알트] 기억상실 썰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사귄 이후에 서로의 존재를 잊었다는 설정이에요. 오콤은 두 사람이 동거한 직후(본편과 외전 사이) 알트는 본편 이후입니다. <오메가 콤플렉스> 1. 최태겸이 이윤우를 잊었을 때 눈을 뜨자마자 웬 창백한 얼굴을 보고 인상을 찌푸림. 눈을 크게 떴던 상대는 깨어나서 다행이라고 태겸에게 손을 뻗음. 당연히 태겸은 상대를 툭...

01. 시절인연

Prologue

1화. 차지혁, 그는 한 때 희원이 모든 걸 바친 사내였다. 희원이 그를 처음 만난 건 팔 년 전의 일이었다. 아직 성숙하지 못하고 어리숙하고 또 미숙하기만 하던 열일곱 살, 파릇파릇하기만 하던 시절이었다. 사람들은 그때를 청춘이라 이름을 붙여 불리는 때였다. 겨울의 향기가 남은 고등학교 입학식 날 그를 보았다. 그리고 1년 뒤 희원이 열여덟 살인 고등학교...

HAPPY JJIMTOBER EVENT ଘ(๑•ɞ•)۶ෆ

병아리 다마고치 키링 도안 배포

다마고치 키링 도안 배포합니다! 파일명에 image free 붙은 건 사진을 바꿔 사용하실 수 있게 구멍(?)을 뚫어 놨어요. 포토샵이나 합성이 용이하신 분은 좋아하는 지미니 사진 넣어서 키링 뽑아주시면 돼요! image free 안 붙은 건 제가 조아하는^^ 큐티섹시러블리지민셀카가 다마고치 안에 쏙 들어가 있답니당. 합성이 어려우시거나 이대로도 괜찮다! ...

[GL] 오만과 편식 - 프롤로그

프롤로그

오만과 편식 0. 프롤로그 “산타클로스도 이 동네에 오면 방 잡고 섹스부터 할 거다.” 누군가 술에 잔뜩 쩐 목소리로 그리 외쳤다. 곧 한 무리의 취객들이 왁자하게 웃음을 터뜨리는 소리가 이어졌다. 어딘가 악취가 날 것 같은 웃음소리였지만 지나가던 행인들 중 누구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다. 이 동네에선 저런 더러운 농담쯤이야 얼마든지 외쳐댈 수 있었기 때문...

굿노트 다이어리 속지, 스티커 세트 - black&white

(+ 먼슬리 월요일 시작 타입 추가)

요청으로 1/12 기준 월요일 시작 타입 pdf를 추가했어요기존에 구매하신 분들은 꼭 추가된 파일을 받아주세요 ㅠㅠ!! 해당 포스트는 블랙&화이트 속지, 스티커 세트입니다.컬러 타입 구매를 원하시는 경우 > https://posty.pe/k5uirh < 이 포스트로 이동해 주세요. 굿노트에 쓰려니 종이보다 미끄러지고 구부러지는 글씨를 견디...

결과에 따른 심리

과정은 있다

그렇게 내가 힘이들었어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자체로 힘들어한다. 그런데 왜 그 과정속에 있던 희망과 행복은 결과로 인해 단순히 잊혀져야하는가.. 잘 기억해보면 우리의 마음속엔 결과로 받고 싶은 과정에 대한 보상심리가 있어보인다. 그래서 나는 결과로 보는 과정없는 겉은 중요하지 않는다 생각했다. 우리의과정엔 빛이 있었고 계속 머리에 맴돌게 됬던건 ...

진행 중인 대화가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