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담集賢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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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에서 묵은 숙소들

우붓 숙소 1. Batu Empug Cottages 두번째로 묵은 바투 엠푸그 코티지는 우붓 지역에 있는 곳이다. 검색해보면 Batu Empug Ubud이라는 곳도 나오는데 여기가 아니라 코티지가 맞다. 이 곳의 경우에는 우붓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원숭이 숲 거리의 바로 옆 옆 거리에 있다. 이 숙소에서 2박을 머물면서 우붓 구경을 충분히 하고 나서 다...

009. 해맞이

잠을 이겨냈거늘 너를 보기는 어렵구나

새벽내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다 잠들고 난 후, 이번 여행의 최대 목표였던 일출을 보러 일어났다. 여섯시 오십육분 일출예정시간. 그때가 해님이 오롯이 다 보여주는 시간이니, 그 전에 일어나 붉게 물드는 수평선을 바라봐야 한다. 다섯시 사십오분, 내 것이 아닌 알람이 울렸지만, 주인은 일어나지 못하니 내가 결국 알람을 껐다. 그 후로 맞춰져있는 오분 단위의 알...

굿노트 다이어리 속지, 스티커 세트 - black&white

(+ 먼슬리 월요일 시작 타입 추가)

요청으로 1/12 기준 월요일 시작 타입 pdf를 추가했어요기존에 구매하신 분들은 꼭 추가된 파일을 받아주세요 ㅠㅠ!! 해당 포스트는 블랙&화이트 속지, 스티커 세트입니다.컬러 타입 구매를 원하시는 경우 > https://posty.pe/k5uirh < 이 포스트로 이동해 주세요. 굿노트에 쓰려니 종이보다 미끄러지고 구부러지는 글씨를 견디...

우리의 냄새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이런 이야길 들었다. 결혼하고 친정에 가니 여동생이 이렇게 말했다고... '이제 우리 냄새가 안 나네.' 그때, 그녀는 깨달았다고 한다. 냄새가 '가족과 나' 그리고 '나와 가족'을 나눌 수 있는 경계라는 것을... 그리고 집으로 와 모아둔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고 향긋한 블루베리 섬유 유연제를 쏟아부으며 이런 생각도 잠시 들었다고 한다....

2박 3일 경주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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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주말, 생일을 맞이하여 동생과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보통 생일에 여행은 혼자 다니는데 몇 년 혼자 다녀보니 식당에 갈 때 먹고 싶은 메뉴를 많이 못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브런치 카페를 가도 서로 다른 메뉴 두 개 정도는 먹어보고 싶은데 혼자 가면 늘 하나만 시켜서 하나만 먹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 슬펐다. 그래서 동생에게 같이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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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다마고치 키링 도안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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