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현담集賢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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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슬리 월요일 시작 타입 추가)

요청으로 1/12 기준 월요일 시작 타입 pdf를 추가했어요기존에 구매하신 분들은 꼭 추가된 파일을 받아주세요 ㅠㅠ!! 해당 포스트는 블랙&화이트 속지, 스티커 세트입니다.컬러 타입 구매를 원하시는 경우 > https://posty.pe/k5uirh < 이 포스트로 이동해 주세요. 굿노트에 쓰려니 종이보다 미끄러지고 구부러지는 글씨를 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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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다마고치 키링 도안 배포

다마고치 키링 도안 배포합니다! 파일명에 image free 붙은 건 사진을 바꿔 사용하실 수 있게 구멍(?)을 뚫어 놨어요. 포토샵이나 합성이 용이하신 분은 좋아하는 지미니 사진 넣어서 키링 뽑아주시면 돼요! image free 안 붙은 건 제가 조아하는^^ 큐티섹시러블리지민셀카가 다마고치 안에 쏙 들어가 있답니당. 합성이 어려우시거나 이대로도 괜찮다! ...

2012년의 모로코 - 1. 레이트 버드 티켓

페스행 완행 버스가 출발하기 전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지만. 모로코의 첫 여행지 마라케시를 떠나 셰프샤우엔으로 떠나기로 한다. 마라케시의 난해한 야시장과 호객꾼, 도둑 맞은 시간, 금주령의 밀주 같은 것을 내팽개치고 질좋은 마리화나로 유명하지만 실상 밤낮이 고요한 마을로 간다. 다만 셰프샤우엔은 접근성이 좋은 여행지가 아니라 버스를 타야만 한다. 결국 마라케시에서 모로코 중앙 북...

008.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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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긴 휴가를 받아 여행을 왔다. 성인이 되어 내 돈을 벌게 된 후부터 매년 제주도를 한번씩 왔는데 길고 긴 2019년을 끝내가는 와중에 드디어 오고야 말았다. 제일 좋아하는 휴가의 계절은 9월. 매년 생일이 돌아오는 시원한 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그 때. 쓸쓸해 질 것 같지만 한낮에 몰려오는 더움에 쓸쓸해 질 틈 없이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 이 때. 저...

혼자 멀리 여행 떠나기

20190827~20190828(20살)

혼자 서울에 다녀왔다. 혼자 멀리 여행 떠나는 게 소원이어서 현재 내 기준으로 가장 멀고 익숙한 서울을 선택했다. 홀로 간 거라 생각보다 많은 곳을 갔지만 아쉬움이 남았고, 그래도 친구 자취방에 가보고, 친구와 놀기도 하고, 친한 언니도 만나 좋았다. 그리고 서울이 차가운 느낌이라 예전에는 그렇게 안 좋아했는데, 이번에 다녀오면서 따뜻한 구석도 느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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