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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 난 유리창은 암스테르담에 버려져 있다

모든 것을 잃었을 때에야 비로소 인간은 모든 것입니다
+ Bollingen, Swiss

취리히 호숫가 볼링겐에는 카를 융이 손수 지은 성탑이 있습니다. 융은 프로이트와 결별 이후 상심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호숫가에 탑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로이트와 결별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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